이르에커피

17년째
커피를 볶습니다

강남에서 시작해, 지금은 양평에서 볶고 있어요.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볶아서 보내드립니다.

생두를 따로 볶습니다

대부분은 여러 생두를 섞어서 한 번에 볶아요.
이르에는 생두마다 따로 볶은 뒤에 섞습니다.

시간도 손도 훨씬 많이 가서, 잘 하지 않는 방법이에요.
매번 들어오는 생두의 상태를 보고 배합까지 다시 맞춥니다.

커피를 즐기시는 분들께 항상 같은 맛과 향, 그리고 커피에 관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르에커피 하우스 블렌드 1kg

하우스 블렌드

언제 마셔도 부담스럽지 않은 커피예요.
고소한 견과류 향이 먼저 오고,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산미도 산뜻하게 남고요.

1kg 한 가지로만 보내드립니다.
32,500원 · 배송 2,500원 (10만원 이상 무료)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하기

드셔보신 분들이 남겨주신 말

주문을 받고 볶는다는 게 어떤 뜻인지, 후기 한 줄이 대신 말해주네요.

2009 — 2026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이르에는 미리 준비해 둔다는 뜻이에요. 필요한 것이 먼저 마련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2009년에 시작해서 강남에서 15년,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지금은 양평에서 볶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하던 일이었고, 지금은 혼자 볶고 있어요.
많이 만드는 쪽 대신 주문을 받고 볶아서 보내는 쪽을 택했습니다.

요즘은 누구나 로스팅을 하죠. 좋은 생두를 사서 볶는 건 누구나 할 수 있고요.
다른 것은 17년 동안 쌓인 손입니다.

돈과 상관없이, 여든까지 하고 싶은 일입니다.

이야기

볶는 이야기, 파는 이야기, 그리고 가끔 양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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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사무실

매주 볶아서 보내드립니다

17년 동안 카페에 원두를 대왔어요.

한 번에 많이 받으실 필요 없어요. 5kg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나눠 보내드립니다.
쓰시는 양과 주기를 알려주시면 단가를 맞춰 드릴게요.

010-2548-9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