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에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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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몰랐던 모닝 커피챗

오전 8시 30분. 하루를 시작하기엔 조금 이른 시간이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네 명의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화장품, 스페셜티 커피, 헬스케어베개, 그리고 웹·앱 개발까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사업을 일궈가고 있지만, 비즈니스의 본질과 성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깊은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오듀화장품 김희창 대표님 이르에커피 이명종 대표님 보아스헬스 천영호 대표님 웹앱개발 김지훈 대표님

이른 아침의 피로를 잊게 만들 만큼 뜨거운 열정과 귀한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대표님들 덕분에 하루를 아주 든든하게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필드에서 만들어갈 멋진 시너지와 다음 만남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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